‘인간극장’ 고지현, 산중 살림살이에 “불편한 것도 익숙해져… 재미까지”
입력 2020. 03.13. 08:03: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고지현 씨가 산속 생활에 대한 감상을 밝혔다.

13일 오전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초보 아빠의 무작정 입산기’ 5부가 그려졌다.

이날 고지현 씨는 딸 아이와 함께 자연 속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불편한 것도 익숙하게 된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불편하다고 안 느끼고 그냥 ‘이런 것이 산에 들어와서 사는 방식이구나’ 그런 생각도 하게 된다. 그 속에서도 재미를 찾아가는 것 같다”라고 밝게 이야기했다.

이후 딸 아이가 “엄마, 배고파. 밥 줘”라고 귀엽게 보채며 웃음을 자아내자 고지현 씨는 “알았다. 일단 귤 먹자”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