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원홍, 가족 사진에 감탄 “이런 사진은 우리뿐”
- 입력 2020. 03.13. 08:13:0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김원홍 씨가 완성된 가족 사진 모습에 감탄했다.
13일 오전 방영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초보 아빠의 무작정 입산기’ 5부가 그려졌다.
이날 김원홍 씨는 시내로 나가 완성된 가족 사진을 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아내 고지현 씨도 “사진 잘 나왔다. 이 사진은 지갑에 넣고 다니면 되겠다”라고 칭찬했다.
가족 사진을 신기해하는 아이에게 두 부부는 “다온이 유치원 갈 때 가족 사진 내라고 하면 이 사진 내면 된다. ‘우리 가족 사진이에요’ 이렇게”라며 “이런 사진은 다온이밖에 없다”라며 뿌듯해했다.
그러나 아이는 “근데 왜 사진에 친구들은 없나. 가족은 어떻게 (하는) 거냐”라고 아이다운 엉뚱함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