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남경읍, 신고은 인정 초읽기 “계속 진행해라… 특별 보너스도”
- 입력 2020. 03.13. 08:27:4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남경읍이 신고은의 업무 능력을 인정해 옷감 개발 진행에 박차를 가하라고 지시했다.
13일 오전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최소원(신고은)의 성과를 뿌듯한 눈으로 바라보는 한태석(남경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원은 태석에게 “감촉도 온도도 피부와 흡사한 그런 원단을 만들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알렸다. 이에 태석은 “온감 기능 옷감도 대단한 성과인데 피부라니”라며 놀라워했다.
소원은 “회장님, 기술팀과 지원 시스템이 훌륭한 이곳에서 계속 연구하고 싶다. 허락해 달라”라고 공손하게 부탁했다.
소원의 말에 한민혁(윤종화)은 “한시적 직원이 아니냐”라며 제안을 거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태석은 “개발에 성공하면 회사에도 좋은 일이다. 계속 진행해라”라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한재혁(이선호)은 “특별 보너스도 지급될 거다”라고 기뻐했고 이에 태석도 “사양 마라. 더 열심히 하라고 주는 거다”라며 소원을 칭찬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