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 안지훈에 눈물 전화 “미국 가자”
- 입력 2020. 03.13. 09:07:4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한가림이 안지훈에게 울면서 전화해 같이 떠나자고 말했다.
13일 오전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정주리(한가림)가 결혼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열심히 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유리(신비)의 방해 공작과 이진상(서하준)의 폭언으로 인해 떠나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리는 진상에게 “네가 뭘 열심히 했다는 건데”라는 폭언을 듣고 울면서 집을 나왔다. 집을 나온 주리는 선배 인성(안지훈)에게 전화해 “오빠, 나다. 같이 떠나자. 떠나자, 미국”이라고 말한다.
전화를 끊은 주리는 한참 진상의 집 창문을 바라보다가 앞치마 차림 그대로 무거운 발걸음을 떼 집을 떠났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