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전원주 “며느리 김해현, 생색낸다… 말 안 해도 알아”
- 입력 2020. 03.13. 09:26:1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전원주가 며느리 김해현에 서운함을 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효자 남편은 힘들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정태, 백아영, 김해현, 전원주, 이상해, 남능미, 윤태익, 이만기, 이상해 등이 출연했다.
이날 전원주의 며느리 김해현은 “어머니가 이사를 몇 번 하셨는데 남편이 저한테 시켰다”며 “어머니 짐 쌀 때부터 시작해서 정리할 때까지 하고 나면 저 혼자다. 끝나고 나면 어머니가 오시는데 저보고 수고했다고 하는데 결국 혼자 다 하고 있다. 그런 것도 어머니가 아시려나 모르겠다”고 서운해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생색 안 내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얘는 꼭 말을 한다”고 했다. 이어 그는 “마음속으로 알고 있고 고마운 걸 느끼는 것을 표정 보면 알지 않냐”고 며느리의 말에 불만을 토로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