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피엠' 소주연 "주량은 맥주 한 캔…중국차 종류 좋아해"
- 입력 2020. 03.13. 09:32:2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철피엠' 소주연이 주량을 고백하고 차 마시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피엠')에는 배우 소주연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은 “어렸을 때 엄청 좌절한 적이 있었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 소주연은 “초등학교 1학년 때다. ‘미스코리아가 될 거에요’했는데 선생님이 ‘키가 작은 애는 못해’라고 말씀하셔서 바로 접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량에 대한 질문에 소주연은 “잘 못 마신다. 맥주로 치면 한 캔, 소주로는 1~2잔 정도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차는 다 좋아한다. 중국차 종류를 좋아한다. 침착해지고 상대방이랑 대화도 더 잘되는 것 같더라. 보라 언니한테 최근 차 입덕시켰다”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한편 소주연은 지난달 25일 종영한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윤아름 역으로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