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배우 전미도 누구? ‘슬기로운 의사생활’ 주연에 관심 집중
- 입력 2020. 03.13. 10:27:1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전미도가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 역을 맡으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1982년생으로 올해 38세인 전미도는 명지전문대학 연극영화과를 졸업한 뒤 2006년 뮤지컬 ‘미스터 마우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김종욱 찾기’ ‘번지점프를 하다’ ‘스위니 토드’ ‘어쩌면 해피엔딩’ ‘닥터지바고’ 등의 유명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스타로 떠오른 바 있다.
전미도는 1,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2년 연속 여우주연상을 차지하며 자신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지난 2018년 특별 출연했던 tvN 드라마 ‘마더’를 제외하면 전미도의 첫 방송작이 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