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네' 김선호 "피부 비결? 피부과·아침 운동 빼놓지 않아"
- 입력 2020. 03.13. 13:23: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빠네’ 배우 김선호가 눈물연기와 피부 비결에 대해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이하 ‘오빠네’)에서는 게스트로 배우 김선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상혁은 “선호 씨가 눈물 연기의 대가라고 들었다. ‘1박2일’에서 소라개 재연은 어떻게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선호는 “계속 연기하다보니 ‘지금 내가 슬프다’ 생각하고 카메라가 앞에 있으면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더라”라고 답했다.
그런가하면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해 김선호는 “점 같은 것은 피부과 다니는데 그 외에는 따로 관리하는 것은 없다. 아침 운동은 빼놓지 않고 한다. 오전에 9시에서 12시 사이에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상혁과 딘딘은 “부지런하다”라며 감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