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숙♥이두희, '보이는 라디오' 생방송 중 볼뽀뽀 '달달'
- 입력 2020. 03.13. 13:47: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지수 이두희 커플이 달달한 입맞춤으로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는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 프로그래머 이두희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지숙, 이두희 커플은 현재 출연중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와 관련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지숙은 "예고편에서 스킨십 장면이 나온다. 저희 아빠가 보시고 뒷목을 잡으셨다. 제가 계속 뽀뽀만 하는 줄 아신 것 같다. 본방송을 보고 가슴을 쓸어내리셨다고 하더라"며 '부러우면 지는거다' 출연 후 가족들의 반응에 전했다.
이후 한 청취자가 '뽀뽀하는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지숙은 "살면서 이런일이 다 생긴다"며 이두희의 볼에 입을 맞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굿모닝FM'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