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범 오늘(13일) 소집해제…차기작 ‘구미호뎐’ 유력 [공식]
- 입력 2020. 03.13. 14:05:2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범이 오늘(13일)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후 배우로 복귀한다.
김범은 이날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한 뒤 소집해제된다. 시간 및 장소는 비공개로, 취재진과 팬과의 만남 없이 조용히 소집해제한다.
김범은 지난 2018년 4월 26일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대체 군 복무를 시작했다.
김범은 유전적 질병으로 20대 초반부터 꾸준한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약물 치료 및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에만 전념하며 이를 극복하려 했으나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김범은 소집해제 후 곧바로 연기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tvN 새 드라마 ‘구미호뎐’을 차기작으로 검토 중이다.
한편 김범은 지난 2006년 KBS2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으로 데뷔한 뒤 ‘거침없이 하이킥’ ‘꽃보다 남자’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미세스캅2’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