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SCENE] '뮤직뱅크' ITZY "'WANNABE'? 나일 때 가장 완벽하다는 걸 표현"
입력 2020. 03.13. 17:30: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뮤직뱅크' 그룹 ITZY가 간단한 포인트 안무를 소개했다.

13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WANNABE’ 컴백 무대를 앞둔 ITZY의 대기실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예지는 “항상 ‘나’일 때 가장 완벽하다는 걸 ITZY만의 색깔로 표현한 파워풀한 댄스곡이다”이라고 신곡을 소개했다.

이어 포인트 안무에 대해 류진은 “이번에는 ‘미미미 춤’을 알려드리겠다. 기지개를 피듯 팔을 펴고 오른속. 왼손을 바깥으로 뻗어주고 안으로 펴준 뒤 얼굴 주변으로 원을 세 번 그려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멤버 별로 가장 나다운 색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리아는 “푸른 하늘을 떠올리는 하늘색” 류진은 “저는 매력적인 카키색” 유나는 “핑크색” 채령은 “저는 모든 색을 흡수할 수 있는 흰색” 예지는 “저는 어떤 것에도 다 어울리는 블랙”이라고 답했다.

한편 ITZY의 신곡 'WANNABE'(워너비)는 타인의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나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는 'one & only ME' 메시지를 담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뮤직뱅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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