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2TV 생생정보’ 황금레시피, 달래느타리버섯초무침·달래장·반숙달걀장 만드는 법은?
입력 2020. 03.13. 19: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달래느타리버섯초무침, 달래장, 반숙달걀장 만드는 방법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의 ‘황금 레시피’ 코너에서는 봄철 면역력 살리는 밑반찬 특집으로 꾸며진다.

달래느타리버섯초무침을 만들기 위해선 물 5컵(1,000cc), 느타리버섯 10개, 달래 2단(200g), 미온수(온도 4-50도 정도의 물, 손을 담갔을 때 뜨겁지 않을 정도), 고추장 4큰술, 양조식초 10큰술, 물엿 4큰술, 고춧가루 3큰술, 깨소금 2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을 준비한다.

우선 물 5컵(1,000cc)을 넣고 센 불에서 끓여가며, 느타리버섯은 먹기 좋게 반으로 찢어준다.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찢은 느타리버섯을 넣어 2분간 데쳐준 후, 찬물에 헹군 후 물을 꼭 짜준다.

달래 손질은 먼저 달래의 뿌리 부분을 미온수에 앞뒤로 휘저어가며 헹궈준다. 물을 바꿔 총 3번 정도 이물질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달래를 헹궈준다. 특히 달래를 미온수에 씻어야 달래 특유의 향도 살릴뿐더러 식감도 살릴 수 있다.

이어 손질한 달래 2단(2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6등분해서 썰어준다. 고추장 4큰 술, 양조식초 10큰 술, 다진 마늘 반 큰 술, 물엿 4큰 술을 넣고 양념이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 풀어준다. 데친 느타리버섯 10개, 손질한 달래 2단(200g)을 넣고 살살 버무려 준 후, 빨간색을 내 줄 고춧가루를 3큰 술 넣어준다. 달래의 식감을 위해 한 번 더 살살 버무려준다.

달래장은 미온수에 씻은 달래 한 단(100g), 고춧가루 5큰 술, 깨소금 2큰 술, 멸치액젓 1큰 술, 진간장 10 큰 술, 생수 4큰 술, 들기름 2큰 술, 물엿 3큰 술, 다진 마늘 2큰 술을 준비한다.

미온수에 씻은 달래를 먹기 좋은 크기(엄지 손톱 정도)로 썰어준다. 진간장 10큰 술, 생수 4큰 술, 다진 마늘 2큰 술, 물엿 3큰 술, 멸치액젓 1큰 술을 넣고 저어준다. 고춧가루 5큰 술까지 넣어준 후, 양념장을 저어준다. 고춧가루 5큰 술까지 넣어준 후, 양념장을 저어준다. 고소한 맛을 내 줄 깨소금 2큰 술, 들기름 2큰 술을 넣은 후 저어준다. 손질한 달래 1단(100g)을 마지막으로 넣고 살살 저어준다.

반숙달걀장은 물 7컵(1,400cc), 달걀 8개, 소금 1큰 술, 식초 1큰 술, 진간장 반 컵(100cc), 물 1컵(200cc),설탕 1큰 술, 올리고당 2큰 술, 참깨 1큰 술, 참기름 1큰 술, 양파 1/4개, 대파 1/3대, 홍고추 반 개, 마늘 1쪽을 준비한다.

달걀을 냉장고에서 꺼낸 후, 실온에 30분 동안 놓아둔다. 달걀 8개, 물 7컵(1,400cc), 소금 1큰 술, 식초 1큰 술을 순서대로 넣은 후 센 불에서 팔팔 끓여준다. 센 불을 켠 순간부터 팔팔 끓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6분. 물이 팔팔 끓으면, 곧바로 중간 불로 줄여 5분간 삶아준다. 익은 달걀을 체를 이용해 꺼낸 후 차가운 물에 30분 동안 담가둔다. 삶은 달걀은, 흐르는 물에서 껍데기를 벗겨낸다.

달걀장에 들어가는 간장 양념은 양파 1/4개, 대파 1/3대, 홍고추 반 개, 마늘 1쪽을 잘게 다져준다. 물 1컵(200cc), 설탕 1큰 술을 넣은 후 잘 저어 설탕을 녹여준다. 진간장 반 컵(100cc), 올리고당 2큰 술, 참깨 1큰 술, 참기름 1큰 술, 다진 채소를 넣은 후 잘 저어준다.

이어 완성된 간장 양념에 삶은 달걀을 넣은 후 냉장고에서 약 12시간 정도 숙성시킨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