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먹방] ‘인생 분식’ 40년 전통 손만두집, 입안에서 터지는 육즙 맛은? (생방송 투데이)
- 입력 2020. 03.13. 19:44:4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방송 투데이’가 어린 시절의 향수를 간직한 40년 전통의 손만두집을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인생 분식’ 코너에서는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추억의 옛날 만두가 공개됐다.
손만두집의 단골이라는 한 손님은 “따뜻한 육즙이 입안에서 팡팡 터지는 느낌이다”라며 만두의 맛을 극찬했다.
소박한 가게 한편에는 모든 요리를 직접 만들어 내는 사장님의 모습이 보인다. 채옥자 사장은 “45년 정도 됐다”라며 만두집의 전통을 알렸다.
옛날 손만두 맛집은 서울 강동구 둔촌동 426-10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