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지수원, 차예련 입원 소식에 분노 폭팔 “죽으려면 혼자 죽어”
입력 2020. 03.13. 20:04:5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지수원이 차예련을 위험에 빠트린 최명길에게 분노를 토했다.

13일 오후 방영된 KBS2 일일 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이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달려온 서은하(지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병원에 도착한 은하는 “어떻게 된 거냐. 당신이 내 딸 불렀나. 아픈 애 불러서 대체 뭐한 거냐”라고 분개했다.

이에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은 “내가, 내가 죽으려고 해서, 유진이가…”라며 울먹였다.

캐리의 말에 은하는 “죽으려면 혼자 조용히 죽지 우리 유라는 왜 불러냈나. 내가 떠나라고 했잖아. 왜 유라한테 못 볼 꼴 보이고 난리냐”라며 소리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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