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 헛개 비리 힌트 획득 “만날 수 있을까”
입력 2020. 03.13. 21:06:1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이다니의 도움으로 헛개 원료 비리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13일 오후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퇴근을 앞두고 조용히 강여원(최윤소)를 불러내는 양진희(이다니) 과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 과장은 여원에게 “지난번에 원료 대장 부탁했던 구매팀 제 동기 있지 않나. 제대로 도움 못 준 게 미안해서 퇴사한 원료 담당 직원에게 연락을 했다더라”며 “헛개 원료에 대해 뭔가 알고 있는 거 같다더라”라고 전달했다.

이에 여원은 깜짝 놀라며 “네?”라고 반문했고 양 과장은 “양심선언하려고 명문일보 기자랑 인터뷰도 했는데 퇴사하면서 유야무야 됐다더라”라고 덧붙였다.

여원은 “과장님, 그분 제가 만날 수 있을까”라고 부탁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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