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취중 진담 “유재명? 오라 그래”
입력 2020. 03.13. 23:36:5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이 술을 마시고 단밤 식구들에게 마음속 진심을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마현이(이주영)의 최강포차 우승에 신난 단밤 식구들이 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새로이(박서준)는 “다들 고생했다. 내가 말했지. 우리 모이면 된다, 안 된다?”라고 질문했다. 이에 단밤 식구들은 “된다”라고 크게 대답하며 술잔을 부딪혔다.

이후 박새로이는 “그거 아냐? 내가, 내가 누구 아들이냐. 우리 아빠가 나를 자랑스럽게…”라며 “장 회장? 장가? 다 오라 그래라. 내가 이길 거니까”라고 숨기고 있던 진심을 드러냈다.

이에 마현이는 “사장님 너무 많이 마셨다”라며 술잔을 빼앗으려 했다. 조이서(김다미)는 마현이를 제지하며 “당연히 이긴다. 우리 사장님인데”라고 박새로이를 응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이태원 클라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