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라인업, 블랙 위도우·마이 스파이·슈퍼소닉·걷기왕·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한 자세·신과 나:100일간의 거래·클로젯
- 입력 2020. 03.14. 10:25:0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지친 이들의 숨통을 트이게 해 줄 다양하 작품들을 소개한다.
14일 KBS2 ‘영화가 좋다’는 제목 만들어도 에너지를 끌어올리는 히어물에서 시작해 유쾌한 오락물, 등골 오싹한 밤을 선사한 공포물까지 이번 주말 볼 만한 영화들의 매력을 파헤친다.
‘신작 업데이트’ 코너에서는 마블 스튜디오 ‘어벤저스’ 군단의 내에서 강력한 전투 능력과 명민한 전략을 겸비한 히어로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블랙 위도우’와 ‘내 이름은 JJ, 존잼의 준말이즈’라는 유쾌한 메시지가 시선을 끄는 영화 ‘마이 스파이’를 소개한다.
‘1+1’ 코너에서는 초고속 히어로 VS 천재 악당의 대결을 다룬 제임스 마던 짐 캐리 주연의 ‘슈퍼소닉’과 선천적 멀미 증후군으로 왕복 4시간 거리를 늘 걸어서 등, 하교를 하는 씩씩한 여고생의 이야기를 다룬 심은경 주연의 영화 ‘걷기왕’을 비교 분석한다.
‘도도한 영화’ 코너에서는 과로와 박봉에 시달리던 두 명의 비서의 업무 스트레스 탈출기를 그린 영화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를, ‘소문의 시작’ 코너에서는 죽음에서 깨어난 주인공이 두 번째 삶을 준 몸인 민의 죽음을 몰고 간 사람을 찾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물 ‘신과 나 : 백일간의 거래)를 소개한다.
‘친절한 기리씨’ 코너에서는 이름만으로 기대를 높이는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공포물인 영화 ‘클로젯’ 세세하게 분석한다. 이외 ‘신들의 전쟁’ 코너에서는 ‘이건 몰랐지? 그 영화 속 TMI’를 주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쳐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