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청, 호원동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 공개…동거가족 1명
입력 2020. 03.14. 17:25:0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의정부시청 측이 호원동 코로나19 확진자 이동경로를 공개했다.

14일 의정부시청 측은 의정부시 3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호원동에 거주하는 여성으로, 성남시 분당구 분당제생병원 근무자다. 동거 가족은 1명이다.

확진자는 3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중이었다. 격리기간은 7일부터 20일이다. 3월 14일 드라이브 스루(자차 이용)하여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다. 3월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월 7일부터 자가격리 수칙 및 생활 수칙을 잘 준수하며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여 모친과도 접촉을 피하였으며 외부 동선은 없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의정부시청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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