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서민갑부' 수제파이 맛집, 종류만 18종…위치는?
입력 2020. 03.14. 22:38:24
[더셀럽 박수정 기자] '서민갑부' 수제파이 맛집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 타르트 등 수제파이로 연 매출 15억을 달성하는 김회훈 사장을 만났다.

김회훈 사장이 운영중인 가게의 수제파이 종류만 해도 어마어마하다. 4개의 종류로 시작해 지금은 무려 18종의 수제파이(파이+타르트 포함)를 판매하고 있다.

김회훈 사장은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레드오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또한 정직하게, 정성을 다해 품질이 좋은 재료들을 아낌없이 사용한다. 오랫동안 고수해온 철칙덕분에 변함 없는 퀄리티를 이어오고 있고 이는 매출 상승으로 이어졌다.

본점의 매출은 주말 평균 300만 원, 1년에 약 8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여기에 다른 두 곳의 매출까지 합치면 15억이다.

김회훈 사장은 "한 두가지만 먹다 보면 질리지 않냐. 변화를 줘야 단골을 오래 붙잡을 수 있고 오래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손님들이 만족하면 SNS에 올려줘서 더 손님이 늘었다. 매출이 평균적으로 몇 백씩 올랐고 그러다 억까지 올랐다"고 비결을 전했다.

이 가게는 경기도 남양주 외부읍 팔당에 위치한 가게로 알려졌다.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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