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 오늘(15일), 스페셜 방송 편성… 6남매 참가자→결혼 60주년 부부
- 입력 2020. 03.15. 12:1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전국노래자랑’이 스페셜 방송으로 진행된다.
전국팔도를 돌아다니며 청중을 찾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녹화를 잠정 연기하고 당분간 스페셜 방송으로 편성을 대체한다.
15일 방송되는 KBS1 '전국노래자랑‘에는 ’스페셜3’ 편으로 꾸려져 전국노래자랑의 색깔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출연자들의 무대로 구성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6남매부터 11남매까지 온가족이 총출동하는 대가족의 모습, 부녀, 모녀, 장모와 사위, 결혼 60주년을 맞이하여 동반 출연한 다정한 부부까지 다양한 가족의 형태로 무대를 꾸민 가족 특집이 공개된다.
‘전국노래자랑-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부터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