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15일) 출연진은? 왁스·울랄라세션·윤하·여자친구·이치현
- 입력 2020. 03.15. 14:25: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열린음악회’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가요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왁스는 ‘여정’ ‘엄마의 일기’ ‘화장을 고치고’를 울랄라세션은 ‘아름다운 밤’, 이승철의 ‘서쪽하늘’ ‘Swing Baby’로 무대를 꾸민다.
윤하는 ‘먹구름’ ‘기다려줘’, 콜드플레이의 ‘Viva La Vida’를 부르고 여자친구는 ‘교차로’ ‘밤’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이치현은 ‘다 가기 전에’, Donde Voy의 ‘Tish Hinojosa’ ‘추억의 밤’을 부른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