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도진, '미스터트롯' 진 임영웅과 축하 인증샷 "어차피 우승은 임영웅" [셀럽샷]
- 입력 2020. 03.15. 15:11: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이도진이 ‘미스터트롯’ 1위를 차지한 임영웅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도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웅아. 미스터트롯 진 된걸 축하한다. 여러분 도진이가 찍은 어차피 우승은 임영웅 이뤄졌다. 진심으로 축하해. 형 구두 사이즈 260 이란다”라며 “푸하하하하 고생했다. 그동안 정말 즐거운 추억들 잊지 말구 잘 지내자구. 알라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도진과 임영웅이 다정하게 셀카찍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이도진 옆에 브이자 포즈를 취하고 장난기 깃든 표정을 짓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4일 생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도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