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에반스X다코타패닝 '푸시' 실시간 검색어 등장…줄거리는?
입력 2020. 03.15. 15:37: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푸시’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5일 오후 2시 50분부터 영화 채널 ‘OCN Thrils'에서는 ’푸시‘가 방영되고 있다.

물체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진 무버(염동력자) 닉 갠트(크리스 에반스). 수년 전, 강력한 초능력을 이용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조직 디비전에 의해 무버(염동력자)였던 아버지가 살해 당하자 닉은 그들을 피해 홍콩으로 몸을 숨긴다.

어느 날 미래를 볼 수 있는 소녀 워쳐(미래 예지자) 캐시(다코타 패닝)가 닉을 찾아오고 디비전의 거대한 음모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열쇠인 키라(카밀라 벨)를 찾기 위해 닉에게 도움을 청한다.

사실 키라는 상대방의 기억을 조작해 행동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의 푸셔(기억 조작자)로 디비전의 비밀실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도망친 능력자였던 것. 한편 키라를 쫓고 있던 디비전의 강력한 능력자 푸셔 헨리(디몬 하운스)에 의해 닉과 캐시, 키라의 존재는 곧 발각되고 만다.

스니프(추격자)를 앞세운 디비전의 위협 속에 닉과 캐시는 쉬프터(변형 능력자), 쉐도우(보호 능력자)등 능력자들의 도움을 받아 디비전의 음모를 무너뜨리려고 하지만 디비전의 무차별적인 공격은 더욱 거세진다. 마침내 최후의 순간에 부딪히게 된 닉과 캐시는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쳐야만 한다.

‘푸시’는 2009년 3월 18일 개봉됐으며 배우 크리스 에반스, 다코타패닝, 카밀라 벨, 클리프 커터스, 디몬 하운수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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