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고보결, 김태희 서우 하원도우미 맡겠다는 제안 받고 고민
입력 2020. 03.15. 21:01: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고보결이 김태희 제안을 받고 고민했다.

1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바이, 마마!'에서는 차유리(김태희) 제알을 받고 고민하는 오민정(고보결)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7회에서는 오민정 (고보결)이 남편 조강화(이규형)의 사별한 전 아내이자 딸 서우(서우진)의 친모인 차유리 (김태희)로부터 자신이 서우의 하원 도우미를 맡겠다는 제안을 받고 고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민정은 49일간 이승으로 환승해 심판을 받고 있는 유리의 정체를 모르고 있기에 "다른 사람 들보다 제가 하원 도우미로 나을 껀데"라는 말에 의구심을 가지며 냉랭한 태도를 비추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자신이 지난번 술에 취해 유리의 이마를 들이 받은 것에 대해 어색하지만 담담한 말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고보결은 그동안 다른 사람 앞에서 감정에 대한 변화가 드물었던 민정이 유리에 대한 마음을 차츰 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하이바이, 마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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