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인비저블맨’ 코로나19 여파 속 고군분투…40만 관객 돌파
- 입력 2020. 03.16. 09:00:3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인비저블맨’(감독 리 워넬)이 코로나19 확산 여파 속 4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5일 ‘인비저블맨’은 전국 2만 561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2만 330명이다.
‘인비저블맨’은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예측할 수 없는 공포다.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장기 흥행 중인 이 영화는 CGV 골든에그지수 91%,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09 등 높은 평점 세례와 함께 입소문 열풍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1만 6339명의 관객을 모은 ‘다크 워터스’(감독 토드 헤인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