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해킹피해 고백 “이럴 땐 어떻게”당황 [셀럽샷]
입력 2020. 03.16. 11:25: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가인이 해킹피해를 고백했다.

가인은 16일 새벽 사진의 SNS에 반려견과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짧은 글을 덧붙였다.

그는 “누가 제 인스타그램을 해킹했나보다”며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고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밀번호 어렵게 바꾸고 일단 신고부터 해라” “연결된 이메일 계정도 바꿔야 한다. 보완 업그레이드 해라”고 여러 댓글을 남겼다.

한편, 가인이 속한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월 '2019년 겨울 첫눈으로 만든 그댈 2020년 눈으로 다시 만들 순 없겠지만'을 발매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가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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