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위해 밥차 선물…8년 째 굳건한 사랑 [셀럽샷]
입력 2020. 03.16. 15:49: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정경호가 연인 최수영에게 밥차를 선물했다.

수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배불리 충전하고 힘차게 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OCN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 촬영 중인 최수영을 위해 정경호가 보낸 밥차가 담겨있다.

특히 밥차 현수막에는 “‘본대로 말하라’ 스테이크 드시고 말씀 하세요. 최수영 파이팅”이라며 “스태프, 배우분들을 응원합니다. 맛있게 드시고 마지막까지 파이팅하세요”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정경호와 최수영은 올해로 8년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의 여전한 애정에 팬들은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경호(tvN 제공), 최수영(김혜진 기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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