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95 켄타 “하늘에 계신 엄마가 좋아하셨을 것… 최선 다하겠다” [전문]
입력 2020. 03.16. 17:23:05
[더셀럽 김지영 기자] JBJ95 멤버 켄타가 모친상을 당한 가운데 응원해준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켄타는 16일 자신의 SNS에 모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9일에 엄마가 하늘에 가셨다.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기도해주셔서 엄마가 좋아하셨을 것 같다”며 “팬, 관계자분들 저를 위로해 주시고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희 엄마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었다. 그래서 팬분들이 기도 해주신 것을 엄마도 기뻐하고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켄타는 “앞으로도 하늘에서 보고 계시는 엄마를 위해,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켄타가 될 테니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 써 주시고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하 켄타 글 전문

안녕하세요. 켄타입니다.

지난 3월9일에 저희 엄마가 하늘에 가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와 함께 기도해주셔서 엄마가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그리고 팬분들 관계자분들 저를 위로 해주시고 걱정을 많이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희 엄마는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팬분들이 기도 해주신 것을 엄마도 기뻐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하늘에서 보고 계시는 엄마를 위해 응원해주시는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켄타가 될 테니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함께 기도해주시고 마음 써 주시고 저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켄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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