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코로나19 여파 국민대 수업 연기 "국민들의 건강이 우선" [셀럽샷]
입력 2020. 03.16. 18:01:5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겸 모델 정가은이 근황을 전했다.

정가은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래는 지난주부터 국민대 시니어모델 교수를 하게되어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2주연기되면서.”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미니원피스를 입은 채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가은의 마네킹 같은 완벽한 몸매와 남다른 비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어 정가은은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길. 우리 국민들이 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고 바랐는데 사태가 심각해지며 .시니어 모델수업을 잠정적으로 연기하게 됐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너무 아쉽지만 지금은 무엇보다 국민들의 건강이 우선이기에 우리 모두 잘 이겨내도록 해요”라고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정가은은 당초 지난달 3일부터 국민대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는 시니어모델 입문반 교육하는 교수로 임명된 바 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잠정 연기됐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가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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