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허준성 “초기 드럼 세탁기 개발 연구원… 새로운 분야 찾다 의수족 시작”
입력 2020. 03.17. 09:01: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허준성 대표가 의수족을 만들게 된 계기를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수지, 허준성 부부가 출연해 ’의수족에 생명을 불어넣는 남자‘ 편이 그려졌다.

의수족을 만드는 회사 대표인 허준성 씨는 “어렸을 때부터 별명이 맥가이버”라고 말하며 “고등학교도 공업 고등학교를 가고 대학을 기계공학을 졸업했다. 대기업에 연구원으로 취직했다. 25년 전에 통돌이 세탁기가 있었을 때 드럼세탁기 개발하는 팀에 참여했었다”고 말했다.

허준성 대표는 “이후 개인사업을 하는 IT분야에 일을 했었다. 거기서 하다가 저는 항상 새로운 것을 찾는다”며 “잘 못 하는 것 내지 아니면 고쳐야 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의족, 의수 분야를 시작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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