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오지호 “유튜브 계획 중… 골프장 맛집 소개 하고 싶다”
입력 2020. 03.17. 11:30:33
[더셀럽 최서율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오지호가 유튜브 채널 오픈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악몽’ 홍보 차 배우 오지호가 출연했다.

이날 오지호는 “유튜브를 계속 계획 중이다. 그런데 쉽지 않더라. 기획도 하고 그래야 한다”라고 유튜브 채널 오픈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게 운동인데 운동을 가미한 뭔가가 (유튜브에) 있었으면 좋겠다”며 “새로운 건 조금 그렇고 골프장마다 맛있는 맛집들이 많다. 골프도 치고 맛있는 맛집도 소개하고 그런 계획이 있다”라고 유튜브 기획 아이템을 공개했다.

이에 DJ 장예원은 “유튜브에서 골프도 워낙 유명하다”라며 맞장구쳤다.

오지호가 출연한 영화 ‘악몽’은 교통사고로 잃은 딸을 잊지 못하고 하루를 고통으로 보내는 영화 감독이 자신의 영화 ‘악몽’을 통해 딸을 살리려 하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다. 지난 12일 전국 개봉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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