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4번 코로나 확진자 일별 동선 공개, 미국 뉴욕 아들 방문 후 14일 입국
입력 2020. 03.17. 12:16:49
[더셀럽 한숙인 기자] 군산시가 17일 오전 확정을 받은 4번째 확진자의 동선 일부를 공개했다.

군산시는 군산 내 4번째 확진자이자 전라북도 내 8번째 확진자로 미국 다녀온 60대 여성의 주소 및 거주지 등 감염 여부 파악을 위한 기초 자료를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서울이 주소지이나 군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3월 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아들 집을 방문한 후 14일 오후 4시 인천공항으로 입국했다.

군산-4번 확진자의 동선은 다음과 같다.

3월 15일(일) 목이 따갑고 기침 증상 발병

3월 16일(월) 군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사

3월 17일(화) 확진 판정 후 자가 격리 중-오후 3시경 군산의료원 격리병상 입원 예정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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