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97세 여성 코로나19로 사망…국내 사망자 총 82명
- 입력 2020. 03.17. 12:26: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발생했다.
17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16일 97세 여성이 사망했다.
이 환자는 지난 5일 봉화 푸른요양원에서 코로나19 양성 확진 판정을 받아 6일 김천의료원에 입원했다가 17일 오전 2시 45분께 폐렴으로 숨졌다.
기저질환으로는 치매를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경북 사망자는 23명, 국내 사망자는 모두 82명으로 늘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