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노을 강균성 "요즘 10대 팬들 많이 늘어…피부로 느끼는 중"
입력 2020. 03.17. 13:11: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최파타'에서 노을의 멤버 강균성이 10대 팬들이 늘어 기쁘다고 말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균성은 노을의 요즘 인기에 대해 "데뷔한 지 오래되다보니까 어린 팬들이 우리를 잘 몰랐다. 최근에 우리 노래를 좋아해주시면서 10대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저 같은 경우에는 팬분들과 소통을 많이 한다. SNS를 많이 하는데 10대 친구들이 저희 노래를 노래방에서 불렀다고 인증샷을 많이 보내주시더라. 피부로 많이 느끼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을은 최근 신곡 '문득'을 발매,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최파타'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