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정화, 파리서 귀국 후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관련 증상無”
- 입력 2020. 03.17. 13:40: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7일 “엄정화가 파리 스케줄 소화 후 이달 초 입국했다. 기침이나 발열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엄정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서 여행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팬들은 유럽에 코로나19가 확산된 사실을 언급하며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다행히 엄정화는 코로나19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엄정화는 올해 영화 ‘오케이! 마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