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을 강균성 "방탄소년단 'Black Swan' 커버 영상, 관심 감사"(최파타)
- 입력 2020. 03.17. 13:45: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최파타'에서 노을 강균성이 방탄소년단 '블랙 스완(Black Swan)' 커버 영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강균성이 운영중인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커버 영상 중 방탄소년단의 '블랙 스완'을 언급하며 "커버 영상 콘셉트와 아이디어는 직접 내는 거냐"고 물었다.
강균성은 "'블랙스완' 커버 영상 관심 감사하다. 사실 콘셉트를 생각하기 어렵다. 같이 찍는 크루가 있는데 그 분들과 많은 회의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블랙 스완' 같은 경우에는 원래 수영장에 들어가서 물 속에서 찍으려고 했는데 촬영 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그렇게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구독자 수를 묻자 "8만명이 조금 넘었다"며 많은 관심에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촤파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