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임영웅→김희재, 뉴에라프로젝트와 손잡고 활동 본격화
- 입력 2020. 03.17. 15:19: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조선 '미스터트롯' TOP7이 뉴에라프로젝트와 손잡았다.
17일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단, 전속 계약이 아닌 프로젝트성으로 1년 6개월 기간제 활동 계약이다.
뉴에라프로젝트는 가수 이수영 장재인 소울라이츠 등이 속한 기획사다. 본격적으로 '미스터트롯' TOP7을 케어하게 된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이날 향후 활동 계획을 알렸다.
이에 따르면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은 오는 19일 열리는 '미스터트롯의 맛-토크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며, 다음달 18일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7월까지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또한 MBC '라디오스타', JTBC '아는 형님'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해군 병장 신분으로 '미스터트롯'에 출연했던 김희재의 제대 소식도 전했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김희재가 오늘(17일) 제대했다. 앞으로 관련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트롯'은 지난 14일 특별 생방송을 통해 최종 순위를 공개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진선미로 선정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