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장애인 주차구역 논란 해명 "제 차량 주차할 수 있는 구역" [전문]
입력 2020. 03.17. 15:27:5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장애인 주차구역 논란을 해명했다.

김신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분들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를보며 걱정해주셨다. 주차구역에 대해서 염려해주셔서 사진 올린다”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신영의 차량이 주차해 논란이 된 주차 구역의 모습이 담겼다. 파란색으로 칠해진 바닥은 김신영의 차량이 주차했던 공간으로 옆에는 경차만 주차할 수 있는 구역이 있다.

이어 김신영은 “옆엔 경차주차이고 제 차량은 주차할 수 있는 주차구역이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전참시’에서는 김신영과 그의 매니저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의 차량이 주차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일부 누리꾼은 장애인 주차구역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김신영은 장애인 주차 공간이 아닌 모든 차량이 주차 가능한 공간임을 직접 해명했다.

다음은 김신영 입장 전문

#전참시#주차구역 안녕하세요 김신영입니다 많은분들이 전참시를보며 걱정해주셨는데 주차구역에 대해서 염려해주셔서 사진올려요 옆엔경차주차이고 제차량은 주차할수있는 주차구역이였어요 걱정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셀럽파이브 #김주장#관심 감사합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김신영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