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원 클라쓰' 측 "종방연 비공개 진행…배우·제작진만 모일 예정" [공식]
- 입력 2020. 03.17. 17:02: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이태원 클라쓰’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종방연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JTBC ‘이태원 클라쓰’ 측 관계자는 17일 더셀럽에 “‘이태원 클라쓰’ 종방연은 비공개로 진행한다. 배우들과 제작진들만 모여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심각해진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감염 예방을 위해 종영을 앞둔 드라마들이 비공개 종방연을 진행함에 따라 ‘이태원 클라쓰’ 팀 역시 조용히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합리한 세상 속, 고집과 객기로 뭉친 청춘들의 '힙'한 반란을 그린 작품.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배우 박서준, 김다미, 유재명 권나라 등이 출연했다. 오는 21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