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측 "'산후조리원' 출연 확정 NO, 검토중인 작품"[공식]
입력 2020. 03.17. 17:18: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박하선이 '산후조리원' 출연을 검토중이다.

17일 박하선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셀럽에 tvN 새 드라마 '산후조리원'(극본 김지수 최윤희 윤수민, 연출 박수원) 출연과 관련해 "제안받고 검토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인 '산후조리원'은 불혹을 넘긴 커리어우먼, 고령 산모 등 여성들의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그린 출산 재난 극복 코믹 드라마다.

주요 배우들의 캐스팅을 진행중인 가운데, 박하선을 비롯해 엄지원이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박하선은 지난해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 섬세한 연기로 큰 호평을 받았다. '산후조리원'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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