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극한 이유는?
입력 2020. 03.17. 17:46: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후 4시 5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방영되고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이 나서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윌 스미스, 카라 델레바인 등이 출연했다.

정부는 특수 미션을 위해 가장 뛰어난 능력을 가진 슈퍼 악당들을 선별한다. 정부는 이들에게 특별 사면을 대가로 내걸고 자살 특공대인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에 합류시킨다.

그러나 멤버 중 한 명에 빙의한 마녀 인챈트리스(카라 델레바인)가 지구를 멸망시키려 하고, 애인인 할리 퀸(마고 로비)을 찾으려 조커(자레드 레토)가 움직이자 그를 잡으려 배트맨까지 나타나 혼란의 상황을 빚는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6년 개봉, 러닝타임은 총 122분이다. 누적 관객은 189만 명, 네이버 기준 네티즌 평점 6.97, 관람객 평점 7.60을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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