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호, ‘아무도 모른다’ 스틸 컷 공개 “오늘도 은호 봐 주세요” [셀럽샷]
입력 2020. 03.17. 17:53: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안지호가 ‘아무도 모른다’ 시청을 독려했다.

17일 안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봐 주세요. 아무도 모른다. 동명. 은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SBS 월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어른들은 모르는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주동명 역의 윤찬영과 고은호 역의 안지호가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마주 보거나 지폐를 뚫어지게 보는 등의 행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아무도 모른다’는 극단적 사회에서 고통의 길로 내몰리는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좋은 어른들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감성 추적극이다. 지난 5회에서는 주동명과 고은호가 어떻게 친구가 됐는지에 관한 과거 서사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지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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