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오늘저녁' 20년 전통 전북 고창 폐가짬뽕, 맛집 위치는?
입력 2020. 03.17. 18:43:29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짬뽕 맛집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노포의 손맛'에서는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짬뽕 맛집이 전파를 탔다.

전북 고창군의 한 폐가에 위치한 중국집 대표 메뉴는 울금 짬뽕으로 직접 농사지은 울금으로 만든 노란 면과 갑오징어, 주꾸미, 바지락 등 해물이 잔뜩 올라간 비주얼 최강 짬뽕이다.

20년 동안 폐가 중국집을 지키고 있는 신문옥(68) 김용곤(65) 주인장 부부는 맛의 비결로 멸치를 꼽았다. 주인장은 "3년 된 멸치다. 숙성시켜서 멸치 육수를 낸다. 처음엔 각종 채소를 넣고 끓였는데 본연의 맛을 잃어버리더라"고 설명했다.

해당 맛집 위치는 전북 고창군 성송면 삼송정길 14에 위치한 '성송반점(폐가짬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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