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오늘저녁' 40년 전통 할머니 국수집, 4000원 초저가 맛집 위치는?
입력 2020. 03.17. 18:56: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40년 전통 할머니 국수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노포의 손맛'에서는 전북 임실 강진 시장에 위치한 국수 맛집이 공개됐다.

40년 동안 국수를 말아낸 정공예 할머니(73)가 운영중인 이 맛집은 시원한 멸치 육수에 간장 양념장 한 숟가락 올린 투박한 물국수가 대표 메뉴다.

4,000원짜리 국수 한 그릇 주문하면 돼지머리 고기는 덤으로 제공된다.

해당 맛집 위치는 전북 임실군 강진면 호국로 14-12에 위치한 '행운집(할머니 국수)'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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