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친모 내쫓은 심지호에 "후회 안 되냐"
입력 2020. 03.17. 20:40:2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지호가 친모를 내쫓고 괴로워했다.

17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친모를 내쫓고 괴로워하는 김지훈(심지호) 모습이 그려졌다.

황수지(정유민)은 김지훈에 "오빠 엄마 그렇게 내보내고 후회되지 않아? 어디로 가신 줄은 알고 있어? 그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오빠 버렸다고 똑같이 갚아주려는 거냐. 왜 원망하던 사람을 닮으려 하냐"고 걱정했다.

이에 김지훈은 "내 일이다. 너까지 내일로 신경 쓰게 하고 싶지 않다"라며 자리를 나갔다.

한편 김지훈 친모는 일자리를 찾아 돌아다니던 중 소매치기를 당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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