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윤재용 운전기사, 안지호 호텔로 데려간 범인"
입력 2020. 03.17. 22:05:5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류덕환이 안지호를 호텔로 데려간 범인을 알았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는 고은호(안지호)를 호텔로 불러낸 범인을 알아낸 이선우(류덕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선우는 윤희섭(조한철)을 찾아가 "교감 선생님한테 동명이(윤찬영) 문제 될 만한 게 있는지 알아보게 한 거 형이지?"라고 따졌다.

이에 윤희섭은 "솔직히 동명이 이야기 다 믿어도 될지 모르겠다. 은호가 동명이한테 돈을 준 날 왜 호텔에서 떨어졌을까"라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이선우는 "은호를 호텔로 데려간 범인이 있다. 하민성(윤재용) 운전기사다"라고 말했고 윤희섭은 "그게 정말이냐. 하민성이랑 직접 관계가 있는 거냐"라며 놀라 했다.

이선우는 "은호가 호텔에서 죽은 돈 때문인 것 같다"라고 설명했고 윤희섭은 "그렇다면 다행이다. 민성이 잘못되면 재단에서 추진 중인 사업 복잡해진다"라며 안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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