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74명 확진자 발생… 코호트 격리
입력 2020. 03.18. 10:38: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무더기 확진이 발생했다.

18일 권영진 대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오전 브리핑에서 “대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7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며 “16일 간호사가 확진판정을 받았고,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어제 결과가 나온 종사자 17명, 오늘 새벽 5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한사랑요양병원은 코호트 격리(동일집단격리)에 들어갔다.

현재 전수조사는 3분의 1가량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고 대구시 관계자는 “해당 요양병원에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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