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김동욱 “조장풍 대상 턱 적지 않게 나갔다” 토로
- 입력 2020. 03.18. 13:28:3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배우 김동욱이 지난해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대상을 받고 난 후의 일에 대해 밝혔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김동욱, 문가영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늦었지만 대상 축하드린다. TV 시상식은 상금이 따로 없지 않나”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김신영의 축하에 김동욱은 “그렇다. 대상 턱이 적지 않게 나갔다”고 웃으며 대답했다.
두 사람의 대화를 경청하던 문가영은 “저희 드라마 촬영할 때도 한 번 크게 소고기 파티를 한 적이 있다”며 조장풍 대상 기념 턱이 ‘그 남자의 기억법’에도 뻗었음을 공개했다.
김동욱은 오늘(18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문가영과 함께 출연한다. 극 중에서 그는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 역을 맡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