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의상 200벌 갈아입어” (정희)
입력 2020. 03.18. 13:43:0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배우 문가영이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게 됐음을 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김동욱, 문가영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문가영에게 “극 중에서 라이징 스타 역으로 출연한다. 한 회 찍을 때 옷을 몇 벌이나 입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문가영은 “10벌 이상 입는다. 16부작이라 다 합치면 200벌은 입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다양한 옷을 보여 드리려고 시작했는데 연결되는 장면들도 있다 보니 하루에도 열 몇 번씩 옷을 갈아입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며 ‘그 남자의 기억법’ 촬영에 열중 중임을 알렸다.

문가영은 오늘(18일) 첫 방송되는 MBC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 김동욱과 함께 출연한다. 극 중에서 그는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 역을 맡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