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정동원, 고향 하동군 홍보대사 됐다 “알리는데 최선 다할 것”
- 입력 2020. 03.18. 13:49: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트롯신동 정동원이 고향 경남 하동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하동군은 18일 “정동원 군이 학업과 가수 활동을 병행하면서 향후 2년간 하동군 홍보대사로 활동을 맡게 됐다”라고 밝혔다.
정동원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트롯신동으로 불리며 최연소로 결승전에 진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동원은 하동군내 한 식당에서 열린 위촉식에 참석해 “아름다운 고장 우리 알프스 하동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동원은 현재 할머니, 아버지와 함께 하동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